9시 OVERPACK— 늦잠 잤다. 캐리어는 안 닫힌다.
알람을 다섯 번 껐다. 눈을 뜨니 8시 30분, 기차는 9시.
손에 쥘 수 있는건 몇개안됀다, 다 못 가져간다. 무엇을 버릴 것인가 혹은 모든걸 챙겨갈 것 인가
창작자 코멘트
inventory 라는 주제로 가볍게 상상하다 번뜩 떠오른 "눈 떠보니 지각" 이라는 키워드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여 다음과 같은 게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불안하게 만드는 알림음 밖에서는 예약해둔 택시의 경적음
이 게임은 제한시간 안에 필요 물품을 챙겨 떠나면 돼는 게임이며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봤습니다.
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즐겁게 플레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더 만들게 된다면 맵 확장과 아이템 다양화 기믹 다양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