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모 로직 기반 레이어드 퍼즐 게임
30년 전의 퍼즐 규칙으로, 수천 가지 빛깔의 그림을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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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게임핑에서 진행한 본 게임의 플레이데이터는 Steam 클라우드에 연동되지 않습니다.
추후 정식판에서 플레이데이터를 연동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Steam에서 데모판을 내려받아 플레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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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로직은 숫자로 된 단서만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규칙으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지난 30여 년 간 전 세계 수많은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아왔죠. 다만 기본적으로 그림이 2가지 색에 머물러야 했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혀왔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본 게임, 『Thousands of Chroma』가 넘어섬으로써, ■과 □만으로 다채로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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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규칙, 전혀 다른 경험
본 게임은 기존 로직 퍼즐의 규칙을 단 하나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픽셀아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색상별로 여러 개의 퍼즐이 나뉘어 제공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각 퍼즐을 풀 때마다 색상 레이어가 하나씩 완성되고, 그 레이어들이 겹쳐지면서 수천 가지 빛깔의 픽셀아트가 서서히 모습이 드러납니다. 퍼즐을 푸는 내내 프리뷰 화면에서 그림이 채워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완성에 가까워질수록 손을 멈출 수가 없게 됩니다.
부담 없이, 언제든 이어서
큰 그림일수록 퍼즐도 커지고, 퍼즐이 커질수록 중간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본 게임은 이러한 문제를 최대 16×16 크기의 작은 퍼즐 여러 개로 나눔으로써 해결했습니다. 각 퍼즐은 부담 없이 짧은 시간 안에 풀 수 있고,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저장되어 언제든 멈추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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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구성 요소
1. 개성적인 컬렉션 3개와 퍼즐 총 26개(튜토리얼 제외).
- 귀류법(가정법)을 사용해야 하는 어려운 퍼즐 7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완성 중인 그림을 확인할 수 있는 줌 모드와 레이어 정보.
3. (키보드나 마우스로) 한 손으로도 퍼즐을 풀 수 있는 제어 방식.
『퍼즐만으로 다채로운 픽셀아트를 직접 만들 수 없을까?』
네모네모로직은 퍼즐을 풀어서 픽셀아트를 완성하는 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작품들을 봐왔지만, 직접 구현 가능한 색상은 대부분 2색에 그쳤습니다.
(예외로 컬러 노노그램에서는 이론상 수천 가지 색상을 구현할 수 있지만, 색약을 가진 게이머에게는 플레이가 어려운 문제가 있죠.)
그래서 기존 퍼즐 규칙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화려한 픽셀아트를 완성하는 방법을 고안했고,
게임으로 개발한 것이 본 게임, <Thousands of Chroma>입니다.
본 게임은 26년 5월 29일 Steam에 데모판으로 출시되었으며, 금년 12월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