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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게임을 누구보다 좋아해 직접 만들기 시작한 칼라게임즈 김웅교 대표를 만났다. 함선 속 외계 공포를 카드 한 장으로 풀어내는 SF 호러 RPG 「DEADSHIP」의 설계 의도부터, 아끼던 캐릭터의 운명이 선택으로 갈리는 메커닉, 다섯 명의 팀이 '대체 불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방식과 재미가 아니라 필연으로 게임을 만든다는 그의 이야기까지 들었다.
김웅교
대표·디렉터
플레이어와 창작자가 게임 바깥의 이야기를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인디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현장을 기록합니다.

게임을 누구보다 좋아해 직접 만들기 시작한 칼라게임즈 김웅교 대표를 만났다. 함선 속 외계 공포를 카드 한 장으로 풀어내는 SF 호러 RPG 「DEADSHIP」의 설계 의도부터, 아끼던 캐릭터의 운명이 선택으로 갈리는 메커닉, 다섯 명의 팀이 '대체 불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방식과 재미가 아니라 필연으로 게임을 만든다는 그의 이야기까지 들었다.
김웅교
대표·디렉터

게임마이스터고 산학겸임 교사 시절 만난 한국 1세대 게임 개발자분들에게서 '낭만 개발자'라는 단어를 들었습니다. 학생들 놀리려고 만든 비주얼 노벨 「맛있는 사랑」이 텀블벅을 두 번 달성하고, 의도치 않은 시장이 받아준 시바쌤(채한승)의 이야기.
시바쌤
드렁큰키튼 대표

잔혹동화 유튜버를 거친 알만툴 5개월차 1인 개발자 설우가 '무리하지 말자'를 다짐으로 삼아 어린 시절의 글을 「덩굴 속의 사차인치」 게임으로 옮겨내는 과정을 담은 인터뷰.
설우
알만툴(RPG Maker) 게임 개발자

경영학과 출신 비전공자로 시작한 어반오아시스 지상우 대표가 인정 욕구를 덜어내며 <HellPunk: Purgatorium> 개발을 가속한 과정을 담은 인터뷰.
지상우
어반오아시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