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핑 (GamePing)

인디사이드

플레이어와 창작자가 게임 바깥의 이야기를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인디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현장을 기록합니다.

칼라게임즈_단체 컷_1.jpg
189

"대체 불가능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게임을 누구보다 좋아해 직접 만들기 시작한 칼라게임즈 김웅교 대표를 만났다. 함선 속 외계 공포를 카드 한 장으로 풀어내는 SF 호러 RPG 「DEADSHIP」의 설계 의도부터, 아끼던 캐릭터의 운명이 선택으로 갈리는 메커닉, 다섯 명의 팀이 '대체 불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방식과 재미가 아니라 필연으로 게임을 만든다는 그의 이야기까지 들었다.

김웅교

대표·디렉터

DEAD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