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블! 냥냥펀치!의 13번째 비하인드가 찾아왔습니다.
이번주는 "튜토리얼 및 초반부"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자합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피드백을 받게 되었고 그 중에서 튜토리얼 및 프롤로그에 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작에서는 첫 전투 시작 전 전투에 대한 설명을 들어볼지에 대해 물어본 다음 한번에 몰아서 설명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이런 부분이 자칫 지루하지 않을까 싶고 또 간단한 설명으로도 게임 방식을 이해 시킬 수 있을지 한번 실험 해보고자 이번 더블 냥냥펀치에서는 첫 전투에서 하단에 간략한 조언이 오가고 아래에 조작 방법이 띄워진 형태를 이용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설명이 불충분했다고 여겨졌고,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의 상세 튜토리얼을 볼 수 있는 구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작과의 차이점이라면 이동 -> 공격 -> 주문 사용을 직접 해보면서 차례대로 배워나가는 방식을 채용하고 이를 통해 보다 덜 지루하면서도 직관적으로 게임 방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만들 계획 입니다.

그 외에 전작의 스토리에 대한 언급도 고민 중에 있는데요.
이번 더블 냥냥펀치의 경우 전작에 내용을 크게 몰라도 본작의 이야기 진행에 큰 무리가 없는 식으로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전작의 등장인물들도 등장하고 관련 내용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번 더블 냥냥펀치의 경우 이야기가 이어지는 후속작 그 자체보다는, 또 다른 에피소드로 즐길 수 있는 느낌을 주길 원했기 때문에 전작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에 대한 고민이 있었거든요.
그와 동시에 본작의 중요한 이야기에 대한 언급도 초반에 해두고 싶어서 이런 이야기 분배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생각한 것 중 하나는 크림이 홍보용도로 동화책 같이 이러이러한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라고 간단히 소개하는 방식이 있네요.

그 외에 람G의 전투 패턴도 같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시점으론 2개의 패턴 정도가 완성 되며 좀 더 어떤 패턴을 만들지 다듬어보고 있네요.
다음에는 전투 부분도 최대한 완성하길 노력 해보겠습니다!
응원 해주시는 모든 분들 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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