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블! 냥냥펀치!의 15번째 비하인드가 찾아왔습니다.
이번주는 "람G" 파트의 완성과 차후 개발 계획,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고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람G의 모든 파트가 제작이 완료 되었습니다!
비교적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전작과 관련 된 요소가 있어 전작을 즐기셨던 분이라면 반가울만한 요소가 있으면서도, 본작으로 처음 해보시는 분들에도 큰 지장은 없도록 만들고자 하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음 참가자는 라쿤인 "라쿠"의 파트를 제작 해볼까 싶습니다.
역시 람G 다음으로 어느정도 설정과 컨셉이 정해진 캐릭터이기도하고 개인적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패턴들도 많아 기대하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추가로 클리어 이후 재방문이 가능한지 몰랐다는 의견들도 있어서 이번에 클리어 표시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캐릭터의 초상화가 어둡게 되어서 입장 불가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따로 말풍선 이미지 표시가 뜨며 대화가 가능하다는 걸 표시하고 싶었네요.

마지막으로 마지막 참가자가 될 쿠로바의 경우 디자인을 해두었지만,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식입니다.
첫번째로는 사실 소망에 대한 설정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명확히 안 잡힌 부분입니다.
두번째로는 냥냥펀치는 동물귀 캐릭터를 어필하며 만들어오고 있었지만, 정작 본작에 제대로 된 동물귀 캐릭터가 참가자 기준으론 2명 정도뿐이라서 전작보다 매력이 떨어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새로 구상중인 캐릭터는 원숭이 화가입니다!
물론 이것도 구상 중 일부여서 폐기 될 수도 있고 크게 변경 될 수도 있겠지만,
그나마 동물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 되어서 다시 디자인을 해보고 있네요.
다음주 중으로 개발 빌드 얼리액세스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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