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B급 양아치에 크게 신경을 쓰진 못했던 달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좀 있었고, 멜팅 걸즈 작업에 집중하고 있었거든요. 5월에 시작한 프로젝트니까 두 달치를 한 번에 모아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X에 공개했던 내용들입니다. 옷장 앱과 아웃스타그램의 모습이 잠깐 지나갔네요.
아래에는 아직 작업중인 캐릭터들과 설정, 그리고 지금까지 작업되었던 녹화본이 있습니다.

곧 소개글을 올릴 세번째 등장인물, "정서윤"입니다. 소개되어 있는 세 친구 모두 맛있는 사랑에서 실루엣으로만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인 게임에서도 살짝 보여졌지만, 수잔의 잠옷입니다. 쇼츠를 찍는다고 돌핀팬츠를 사서 입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영상이 별로 주목을 못 받아 그냥 집에서 편히 입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부터는 제가 그림을 어떻게든 끌어나가고 있는데, 아티스트가 없이 혼자 하려니 조금 겁이 납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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