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트 팀원입니다!

오늘로써 도전 모드 선택 UI가 완성됐어요!
처음엔 기존 시안대로 만들었다가 너무 재미가 없길래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다 보니 결국 지금의 형태로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저는 요즘 피그마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피그마는 홈페이지 UI 디자인할 때만 사용된다고 생각해서 게임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모바일 게임도 UI 기능은 같은 거니까 피그마를 사용하는 게 기능 구현적으로도 훨씬 좋겠더라구요!
틈틈히 공부는 하지만 아직 익숙친 않아서 작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빠른 시일 내로 일러스트레이터를 졸업하고 피그마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디자인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할 일이 많네요..! 내일 혹은 모레에 명함과 굿즈 발주도 넣어야 하고 디자인한 에셋들도 뽑아서 정리하고 자잘한 디테일들을 챙기다 보면 정말 시간이 없음을 실감합니다..
아트만 담당하는 저도 이렇게 바쁜데 저희 대표님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ㅜㅜ 저보다 훨씬 많은 일을 담당하며 행정과 대외까지 신경 쓰고 있으니 어마어마하게 많은 노력을 쏟고 있는 거겠죠…
제가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니 저는 제가 맡은 부분에 최선을 다하는 게 대표님을 응원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대표님 파이팅!
나 자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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