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블! 냥냥펀치!의 22번째 미니 일지가 찾아왔습니다.
비하인드에서 전체적인 공개에 미니 일지로서는 처음이네요
이번에는 각종 전투 경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부분을 다룹니다.


먼저 지금까지의 냥냥펀치의 난이도 조절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횟수에 따라 상대방의 체력이 점점 많아지고 공격 빈도 또한 빨라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자유로운 스테이지 선택을 제공하는 만큼 같은 보스여도 진행도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을 주고싶었고 다회차를 즐길 수 있는 요소로 두고자 하였네요.
현재 스테이지를 클리어를 하면서 코인을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각종 장신구나 카드로 강해질 수 있긴하지만, 진행에 따른 난이도 격차가 심해서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최종보스 직전까지의 체력 증가량을 완화 시켰으며, 중간에 난입 전투로 이루어지는 백련 이후의 전투에서도 공격 빈도의 간격을 좀 더 늘리게 되면서 진행에 따른 난이도 격차를 줄여나갔네요.
그 대신, 줄여진 격차들은 최종 보스에 투자 되어 최종 보스다운 난이도를 보여주는 식으로 전체적인 난이도를 조절 하였네요!
마지막으로 큰 차이는 없을 수 있지만, 기존에는 모든 전투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는 패턴 중 1개의 패턴은 절대 먼저 사용 되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완전히 무작위로 설정해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카드 및 장신구에 대한 개선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카드의 경우 1개만 장착 할 수 있지만 장신구보다 유의미한 플레이 스타일 변화를 주는 방식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몇몇 카드는 페널티도 동반 되는 경우도 있고 특색있다는 느낌이 적은 경우도 있어서 몇몇 카드들의 경우 페널티를 완화 시키거나, 좀 더 다양한 조합을 시도 해볼만한 방식으로 변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가령 세라의 신나는 노래의 경우 기존에는 충전 공격을 빠르게 쓸 수 있는 대신 위력이 감소 했지만, 이번에는 이동 속도가 빨라질 수록 각종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라쿠 진행의 경우 스토리 대사를 생각나는대로 꾸준히 작성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전투 도중 나오는 대사 및 증표를 주는 부분까지 작성 되었으며 이후 후일담 대사도 다음주 중으로 마무리 해보고자 하네요.
여기까지가 이번 미니일지의 내용이었습니다!
응원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미니일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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