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면이고 초면인 여러분.
데몰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알만툴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 건 전작과는 달리 규모가 있어 개발이 오래 걸릴 것 같고, 게임을 만들면서 과정을 공유하는 것은 제가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여서 앞으로 최소 1달에 한번씩은 소식을 가져오게 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새로 만들 게임의 컨셉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판타지 세계의 연금술사입니다. 지금은 그 세계에 있어서 혼란스러운 시대이지만, 시골에서 여동생과 함께 그럭저럭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동생이 모험가가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당황한 당신은 오빠로서 동생을 말리지만, 곧 동생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당신은 결국 동생의 결의를 존중하며 허락하지만, 조건을 겁니다. 당신도 함께 데려갈 것. 당신은 이제부터 연금술사로서 동생을 물심양면 후원해야 합니다. 의욕 넘치는 여동생을 제어하면서 육성하고, 성장한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세요.
이하 게임의 컨셉아트입니다.

오늘 공개할 수 있는 건 이 정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위의 게임이 기대되신다면 저를 팔로우하셔서 더 많은 소식을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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