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복제 프로토콜
4개의 패널이 번쩍이면 그 순서를 따라 누르는, 흔히 말하는 Simon Says 방식의 미니게임이니까 금방 만들 수 있을 거라고요.
그런데 막상 첫 버전을 플레이해보니 문제가 바로 보였습니다.
소리가 없어서 패턴을 눈으로만 기억해야 했고, 5라운드까지 가면 최대 7개를 외워야 해서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시스템이 패턴을 보여줄 때의 번쩍임과 제가 누를 때의 번쩍임이 똑같아서 지금 내가 누른 건지, 게임이 보여주는 건지 헷갈리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버전에서는 피드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포터 전용 포스트예요
이 포스트는 제이콩님의 서포터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서포터가 되어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댓글 0개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