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펙스입니다.
오늘도 자강일지로 돌아왔습니다.
벌써 3월이 끝나갑니다.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고요.
감기를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기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건강에 주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Torizon : Telecom 개발일지입니다.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한번 보시지요.
1. 머신러닝을 이용한 적 AI(봇) 심화 개발
전투 훈련중인 적 AI(봇).
노란색 캐릭터가 적 AI가 제거해야하는 연습 대상입니다.
그리고 계속 학습한 결과... 아직 학습이 더 필요하지만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완성도 있는 적 AI를 개발하기 위해
프로젝트 내 머신러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다행히 관련된 ML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Godot RL-Agent)
관련 설정과 특정 값을 설정한 결과 훈련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데이터까지 뽑아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테스트하고 있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훈련하면서 게임플레이를 하다보니 진짜 플레이어끼리 싸우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더 학습시켜봐야합니다. 아직은 완벽하지는 않더는군요.

영상에 나오는.. 적을 훈련시키는 데 도움을 줄 "대상자"입니다.
대상자는 적이 공격하면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개발용도로 활용하기 때문에 실제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친구가 적을 훈련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교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직접 플레이하면서 적을 훈련시키다보니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원할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대상자가 적을 훈련시켜줄겁니다.
이렇게 학습된 적 AI는 중후반 스테이지에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 그리고 플레이어도 이제 데미지를 받습니다.
데미지를 받게 되면 화면 시야가 점점 안보여지게 됩니다.
시각을 잃게 되는 과정이 보여지죠.
완전히 텍스트가 안보여지게 되면 아무것도 안보여지고
블루스크린과 같은 화면 연출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다음 결과물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음 개발일지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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