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GJ의 첫 비하인드입니다!
현재 그래픽을 담당할 아트 팀원을 만나게 되었으며 이번 1월달의 경우 매 주말마다 직접 만나 게임에 대한 회의를 나누는 구조로 전체적으로 브레인스토밍하며 게임에 대한 레퍼런스 탐색 및 컨셉을 찾으며 게임의 컨셉을 정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천사와 악마가 서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오랫동안 공존하며 허물없이 지내게 된 세계에서 천사와 악마 사이에 태어난 주인공이 각종 힘이 담긴 책들을 관리하는 도서관의 사서로서 일하게 되고, 그 중 책을 오랫동안 반납하지 않은 연체자들의 책을
서포터 전용 포스트예요
이 포스트는 노마리_Nomaryda님의 서포터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서포터가 되어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